인천 유나이티드와 가깝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운동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방승환 선수가 직접 유치원을 방문하니 아이들 모두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반짝 반짝 바라보았습니다.
몸풀기 체조와 미니볼대에 공을 넣는 모습은 사뭇 진지하기까지 했구요. 아이들이 가운을 걸치니 마치 축구 선수라도 된 듯한 모습이었어요.
인천 프로 축구단에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계속 이어지는 만남이 되길 희망합니다.
교육은 단기간 효과를 얻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 아이들이 만난 프로 축구단과 함께한 시간은 아이들 마음속에 작은 씨앗으로 남아 훗날 우리 아이들이 운동장을 찾아 프로 축구를 사랑하는 시민이 되겠지요.
인천 유나이티드에 마련한 교육, 감사드리며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들 화이팅
프로축구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