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보세요
이 기사를 읽어보면, 우리 인천 경기 전날와 상주에서 제대로 훈련을 할수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천 경기 이후로 상주 잔디 새로 깐답니다. 그래서 상주는 4월까지 원정 경기만 하기로 됐다네요. 인천 운이 정말 없네요..
다행인점 그나마 저런 구장에서 우리 선수들 부상 안당한 점이고, 첫경기에 져 감독님께서 문제점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었던 점이라 생각되는군요..
바라는 점이라면 첫경기라 뭐라 쓰기에 그렇지만,
유병수 국가대표 만들기 위한 전술이 아닌, 이기기위한 전술을 쓰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전남에서 이적해온 김명운 선수 UTD기사를 읽어보면, 미드필더 보단 공격수가 편하다고 하는데.. 수비형 미드필더 만든신 감독님. 팬들에게 욕 않먹게 만들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토요일 제주 경기 꼭 이길수 있는 경기 였으면 합니다.
인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