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잘 봤습니다.
승패를 떠나 수고한 선수들과, 코칭 스텝, 구단 관계자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오늘 하고자하는 말은 홈 개막전이라 이러 저러한 행사는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으나
경기시간은 지켜야죠....
개막식 행사...튼금없는 시의회 부회장의 개막선언...시축
이러면서 시작시간을 3분 가량이나 지연 시키더니...
그래도 그러려니 했는데
답답한 경기에 안타깝고, 짜증이 나가는데..
경기중에 구단주라는 시장이 여러사람을 쭉 끌고 마치 선거 유세 하듯 경기장을 훓고 다니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벌이니... 참으로 잘못한 행동이라 생각 합니다.
진정 팬들을 생각하고 시민들을 생각하면 그런 행동은 자제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천유나이티드의 발전과 시간 내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생각해서 정치행사장 처럼 이용하는 일은 두번 다시 재발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구단이나 구단주가 팬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쁘시겠지만 행사때만 경기장에 나오지 말구 평소에 자주 찾아 선수 격려 등 많은 노력을 해 주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