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 2011년 시즌 개막전에 참가하여 인천팀을 열심히 응원했던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3월5일 개막전에 대한 문제점 두가지만 애기 하려고 합니다.
첫째...저는 W석 프리미엄 시즌권을 구입을 했습니다.
자리를 구분해 놓은것은 좋은데...
경기내내 W석 프리미엄 석에 빈 자리에 아무나 앉아서 경기 관람을 하고 있더군요
그럼,비싼 돈 주고 볼 필요가 없잖아요...W석 프리미엄 시즌권은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W석 프리미엄 명단을 정확히 확인하여 자리 배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문제점의 해결 방한은 W석 프리미엄 시즌권 구입해서 입장하는 사람들에게는
구단측에서 스티커를 따로 제작을하여
W석 프리미엄 구입한 사람에게 입장 할때마다 스티커 부착해서
구분을 하는 것 좋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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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추첨에 관한 문제점 입니다.
이번에 추점은 주주들에 대한 행사인것 같습니다.
자동차 1대..자전거 10대...모두 주주들에게 돌아 갔으니까요...
비싼 돈 주고 입장한 사람들에게는 아예 추첨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추첨통에 주주와 일반 회원님들하고 섞어 있었다면 최소한 1-2명정도는
당첨이 되어야 하는데...물론,안 될수도 있습니다.
(기회를 동등하게 줘야 합니다.)
아무튼,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갑니다.
주의에 그렇게 애기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꼭,상품을 타기위해서 돈 주고 입장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응원을 하기 위해서 온 사람들인데...
무엇보다도 팬들이 경기장에 많이 찾아야 좋은것 아니겠습니까
이번 개막전 행사는 공짜로 경기를 보는 주주들의 위한 행사인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과연,시민구단이 좋은 방향으로 가는것이 어떤 것이 좋은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연간회원권 담당자입니다. 먼저 개막전 당일 W-Premium 구매자 분들에게 좀 더 좋은 관람환경을 제공해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16일 경기 부터는 W-Premium 좌석에 어울리는 관람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2011-03-14
암튼 함 재고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승찬2011-03-14
그런데 경기 시작하자 다 해체 했다고 하는데 그냥 애들은 좀 놀게 했으면 안됐을까요? 비용이 좀 들지 모르겠지만 이일로 인해서 제 와이프와 아이는 어느정도 성숙되기 전까지 다시 경기장에 오는일이 힘들어졌습니다. 아이는 집에가자고 보채고 엄마는 애가 즐겁게 노는걸 더 좋아라 하는데 땡깡쓰고 하니 무척 힘들었나 봅니다. 물론 저랑 돌아가면서 돌봤어야 하지만.. 제가 무척이나 기다렸던 경기라...
한승찬2011-03-14
와이프와 아이가 무지 좋아라 했더군요...
한승찬2011-03-14
저 글구 하나 건의사항 있습니다. 이번 개막전에 아들 데리고 왔는데 만3세인 아이였습니다. 축구경기만 보고 있을리 없는 아이였지만 인유에 인을 박으라는 심정으로 가끔 데리고 다니는데. 어쩐일로 이번 개막전에 애들 놀이공간을 마련해 놨던 모양입니다.
한승찬2011-03-14
저도 저 주주초대권으로 입장했던분들이 상을 싹쓸이 한건 좀 그렇다고 봅니다. 저 아들이랑 와이프 데리고 갔는데 매표소 앞에서 어린이 학습지 팜플렛 나눠 주면서 공짜 티켓을 주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다 주주초대권.... 전 어차피 시즌권을 샀지만 공짜표 남발되는게 기분도 그렇고 해서 받아는 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오신분들이 상을 독식한거 아닙니까?
한승찬2011-03-14
쉐보레 스파크 1대 = 주주 /// 자전거 10대 중 8대 = 주주 / 2대 = 일반으로 기억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