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팀의 중계를 봐도 팀의 마스코트가 코믹스럽고 우스광스러운 장면이나
파이팅 해주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인유 마스코트인 유티가 홈경기때 나오는것을 보고 매우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그날 제 주위에 8명이면 8명 모두 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유티가 타고 다니는 바퀴달린거... 그거 잔디위로 지나가도 되는건지 걱정스러움...
그날 유티의 방정맞은 체력정도면, 맨발로 뛰어다녀도 될꺼 같은데요...
인유를 응원하는 일개팬이 오바해서 걱정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한마디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