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또 사장가지고 얘기가많은데

23655 응원마당 조훈일 2011-04-10 529
신임 대표이사 선임 놓고도 삐걱 처진 경기력은 신임 이사진 선출이 난항을 겪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인천은 지난달 28일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 5명 중 A씨의 자격이 문제가 되면서 이사진 선출이 무산됐다. 이사회에 참석했던 주주 B씨는 조이뉴스24와 전화통화에서 "신임 이사진 중 A씨의 경우 구단 주식을 단 한주도 보유하지 않았다. 이런 사람을 어떻게 이사에 임명하겠다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뭔가 다른 의도가 숨어있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 인천이 타 시민구단에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인천의 창단과 함께 산파 역할을 했던 안종복 사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지만 두 차례나 반려되는 소동을 겪었다. 구단 사정에 밝지 않은 인사가 대표이사로 오를 경우 선수단 운영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더 좋은 경기력을 위해 허 감독이 원하는 선수 수급 등이 적재적소에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실제 허정무 감독은 기회가 될 때마다 구단 운영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시민구단의 생존을 위해서는 선수단과 사무국의 운영 방법을 모두 알고 있는 인물이 구단을 이끌어야 한다고 지적해 왔다. 현재 A씨는 대표이사 자리를 놓고 고민에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축구통인 안 사장의 사임이 기정사실화 되면서 선수단은 어수선한 마음으로 훈련과 경기에 나서고 있다. 겉으로는 웃지만 속은 어지러운 것이다. 허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가 별 문제가 없다며 독려에 나섰지만 일부 선수들은 틈이 날 때마다 신임 대표 선임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잘못된 정보가 확대재생산되면서 혼란을 겪고 있다. 최근 안 사장이 한나라당 속초-고성-양양 당협위원장 공모에 나서는 등 정치적인 행보를 했다고는 하지만 선수 출신으로 누구보다 선수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인물이 그만큼 역할을 할 수 있느냐에 의문 부호를 달고 있다. 이래저래 속만 타들어가는 인천이다. 기사발췌 본문 : https://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10410102208651&p=joynews24 매해 이런잡음이 일어나는거같은데 이게 구단주(인천시장)이 바뀜에따라 매번 이렇게될거라니 답답하네요 , 다른기사에서는 새로임명된 최승열 단장이 사장직한다는 얘기도있고

댓글

  • 인천 유나이티드 사장은 공직자(준공무원) 입니다.시민구단의 장점을 살리기 위하여 정치에 휘둘리지 않는 경영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은 이미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시민구단의 구단주는 정치인이지만 시민구단은 정치의 장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 입니다.정치적 성향의 이해관계에 따라 변화 되는 구단의 모습을 용인 하여 서는 안된다고 봅니다.주주만이 할 수 있는 정치적 성향 배제의 순수 시민구단의 미래
    채형기 2011-04-11

다음 응원마당

술주정

권용현 2011-04-11 472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