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천 사람이고 내팀은 인천유나이티드고 인유는 내자식같은 팀이고...부모마음 자식 믿어주는게 맞고 그렇다고 부모가 자식 눈치보며 살수는 없고 한번쯤은 자식을 위해서 부모가 따끔한 말한마디 정도는 해야겠고... 그래서 하는 말인데 허정무 감독! 국대감독은 조국이있고 국민이 있지만 인유감독은 인천 시민! 시민이 있소이다. gs나 sk같은 팀이 아니고 애정과 애착이 있는 팀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국대감독을 지낸 명장이라지만 제 눈에는 이 시점에 여유보다는 조급함을 보여 줬으면 합니다. 그게 인간적인 도리이고 성의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k리그이고 프로리그라는걸 있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