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today.co.kr/bbs/list.html?table=bbs_219&idxno=30816&page=1&total=16827&sc_area=&sc_word=
이번이야 말로 팬들이 나서야할 때가 아닙니까?
아래는 어제 100만원이 옆에 있었다는 사실 하나가지고 윤기원 선수가 승부조작을 했다는 추측을 했던 기사의 링크입니다.
https://isplus.joinsmsn.com/article/432/5457432.html?cloc=
한술 더 떠서 추측만으로 승부조작 안 밝힌게 아쉽다고 쓴 일간스포츠 팀장의 글입니다.
https://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id.asp?aid=5114942
하지만 오늘 옆에있던 100만원은 승부조작과 관련없다고 밝혀졌습니다. 그게 아래 링크의 글 입니다.
https://news.sportsseoul.com/read/soccer/938502.htm
하.....우리 윤기원 골키퍼를 사설도박해서 죽은 사람으로 만들어놓은 일간스포츠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아까 아프리카 티비로 경기보고있었을 때도 채팅창에 "사설도박하다 죽은 애를 왜 추모하냐"는 글이 많이 보였습니다. 이 기사들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더라고요....
너무 화가납니다.
진짜 찾아가서 어떻게 해주고 싶은데.....
고소까진 바라지 않아요. 다만 정정기사라도 썼으면 좋겠네요.
그럴려면 구단, 협회 그리고 우리 팬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번엔 그냥 넘어가지 맙시다.
그리고 허정무 감독님도 구단도 이번에는 묵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