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 선수 비보를 듣고 정말로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너무나도 착하고,열심히 하는 선수라고 생각 했는데...
꿈 많은 어린 선수가 꿈의 날개를 펴 보지도 못하고 먼 곳으로 갔습니다.
앞으로 보지 못 한다는 게 마음이 참 아픕니다.
하지만,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그 곳에 가셔도 좋은것만 생각하고 지냈으면 합니다.
누구보다 힘들어야 할 가족분들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그리고,
허정무 감독님!
인천 선수들...
힘내십시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