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운영해서는 별 의미가 없는 상황이죠. 그나마 UTD REPORTER 메뉴 정도 빼고는 제대로 된데가 없다고 봅니다.
선수 이적, 영입, 방출을 해도 제대로 기사 안뜨는 경우도 허다하고 베스트 일레븐 선정되어도 기사 안뜰때도 있고 부상 입어도 몇몇 경우 빼면 다른데 기사 내지는 선수들 트위터나 이런 경로로 겨우 알수 있을정도니
대충 정리하자면 수정되어야한다고 보는게
1. 부상 선수 명단 제대로 공개
-> 게시판이나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서 현재 부상자 리스트와 예상 복귀 시점 적어놓을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북패도 이런식으로 매주 부상자 명단 게시판 만들어서 올리는걸로 압니다.
2. 선수 이적, 영입, 방출 제대로 공지
-> 오피셜이 아니면 띄우기 어렵다고 하는데 공식적으로 이적이나 방출되어도 공지 하나 안뜬 경우도 허다합니다. 당장 올 시즌 전만 해도 처음 방출/잔류명단이라고 뜬 엑셀 파일 이외에 영입/방출 등이 있었으나 공지 안뜬 경우 많죠. 일단 오피셜부터 제대로 띄워야 되고 오피셜 말고 진행중인 상황 있으면 이것도 따로 게시판 만들어서 공개해야된다고 봅니다. 중간에 바뀔수 있으니 못올린다는건 말이 안되는거죠. 글 올리면서 취소되거나 변동될수 있다고 고지해놓으면 되는겁니다.
3. 오탈자 신고나 득점볼 경매
-> 이것들도 그냥 매번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데 차라리 전용 페이지를 만들어야된다고 봅니다. 특히 경매 같은 경우는 현재 처럼 리플로 하면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다 볼수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탈자 신고. 리그 홈 성남전까지만 해도 공지가 올라왔는데 요즘 공지가 통 안올라오네요? 매거진 보면 계속 나와있긴 한데 정작 게시판 공지도 안뜨고 몇몇 분들은 글로 직접 오탈자 신고 하시기도 하는데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4. 선수단 명단
-> 일단 선수 개개인별 페이지를 보면 정보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대회별 경기 기록 보면 연도별로 쭉 나와야되는데 고작 작년, 올해것만 나오고 그마저도 중요한 기록중 하나인 도움 기록은 나오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타 구단 홈페이지를 보면 단순히 기본 정보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전남을 예로 들면 선수 개인 홈페이지, 메일이나 좋아하는 선수, 별명 같은 정보 등 찾아볼게 많은데 솔직히 우리는 아무것도 없고 선수 정보 보려면 차라리 연맹 홈페이지 가는게 나을 정도로 부실한 수준인데 이 부분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5. 블루마켓
-> 이건 좀 애매하긴 해도 작년에 있던 상품이 없어진거야 뭐 업체가 바뀌었으니 그렇다고 쳐도 올해 초 오픈할때만 해도 있던 상품이 품절 이후 아예 사라지고 들어올 생각을 안하는것들이 많습니다. 일단 이런 물건들 재판매(기억나는것만 해도 타올형 머플러, 칠부바지 이정도 되네요)하고 상품 수를 좀 더 늘릴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대전에서 트레이드된 선수 이름이나 알았으면 인천으로 오는건 확실한건지 전재호 부상당해서 매꿀려고 한다던데 ;;;
김종환2011-07-25
공감합니다
공희정2011-07-25
가장 먼저 해야할일. 구단 직원들은 대체 무엇을 하기에 홈페이지 관리가 이렇게 개판인지 해명부터요.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이 있기는한건지. 그리고 각 담당자별로 이름 별도로 이용하기도 바람. 다 관리자로 올라오는데 업무별로 관리자가 다르니까 팀별로 아이디를 쓰던지하기 바람.
문민창2011-07-25
공감입니다. 맨날 기사 스크랩해서 홈페이지에 옮기고 보기 안좋아요...그리고 어떤경우는 아예 올려주시지도 않고 디에고선수와 루이지뉴선수 방출 기사도 없고...솔직히 선수들만 보면 여기서도 좋은 글만 써야되는데 실망이 큽니다....제발 제대로 공지를 해주세요....인천유나이티드가 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작은 것부터 열심히 해야하지 않겠습니까?.....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