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들어서 인천 홈페이지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경기장에 찾아주시는 분들이 줄은건 다들 아시겠고.. 집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은 줄지 않았으리라 믿지만
미추홀 홈페이지도 마찬가지..
요전 유병수 선수 급 사우디 이적이나..
경남전 박준태 선수의 헤딩골에 대한 논란이 각종 축구 커뮤니티에서 많았습니다.
경남 팬들은 자신들이 느끼는 정황만 가지고 승점을 빼앗긴것 마냥 한껏 떠들고
심판욕을 하는것 같았지만 사실 인천이 골을 넣었을리 없다는 전재하에 떠드는거 같아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습니다...
비바케이리그에서 다뤄주는 덕분에 수그러 들었지만요
다른 팀과 비교 하는것은 상당히 싫은 일입니다.. 그럴 마음도 없구요..
다만 소위 게시판 폭발 할만한 사건에도 우리 팬들은 너무 조용한거 같네요..
구단 홈페이지가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충분히 제공해 주지 않고 있고
저 또한 그것을 충분히 느끼고 있지만.. 사용하는 유저도 딱히 없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냥 들렀다 볼거 없네 하고 나가시는 분들이 상당수 있지는 모르지만..
사용자들이 홈페이지의 수요가 충분히 있다는것을 보여줘서 개편,관리 의지를 일깨워줘야 합니다.
물론 구단이 마땅히 해야할 부분 이죠 그걸 나태하게 하면 안된다 우리가 이렇게 지켜본다
이렇게요.. 같이 방치 하다보면 정말 휑해질거 같아서 맘이 아픕니다.
전 지금도 우리 인천서포터즈, 팬들이 최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자부 합니다.
어딜가든 안꿀리죠
일당백의 목소리로 응원석,원정석 혹은 일반석을 채워주시는 팬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우리도 이제 좀 더 뭉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ㅠ
너무 썰렁해서 한말씀 올립니다.
* 이재권 선수의 서울행 루머가 뜬거 같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인천 홈페이지 게시판을 활성화 시키자고 몇년전부터 주구장창 떠들었지만 소귀에 경읽기 였습니다 이젠 저도 지처갑니다 아마 다른분들도 저와 같은 심정들인것 같습니다 대답없는 벽에 떠들고있는것같은 기분.. 차라리 다른 축구 커뮤니티가 소통이 더 잘되니 ..구단에서는 축구화만드는일도 좋지만 우선 팬들과 소통하려는 노력부터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장종빈2011-07-27
이재권 선수 제발 루머이길바랍니다.
추현화2011-07-27
이재권은 제발 루머이길..ㅠ
김종환2011-07-26
이재권 선수 루머는 이적시장 오픈 때부터 있어왔지만, 대개 뜬소문 레벨이었습니다. 그 이상의 신뢰성을 가진 루머가 있다면, 저도 들어보고 싶네요. 어차피 이번주 안에 마무리될 이적시장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