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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 버젓이 에이전트 출입…허 감독님, 공사 구분 좀 하시죠

24164 응원마당 장종빈 2011-07-27 1033
https://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10727070715198&p=sportsdonga 요세 인천 왜이런가요? 기자들의 말을 100% 신뢰하지는 않지만 승강제 발언도 그렇고 뭔가 잘못되어가고있다는 느낌은 확실합니다 밑에 많은 분들도 말씀해 주셨지만 이적선수나 은퇴선수에 대한 정보를 다른 구단이나 축구 커뮤니티를 통해 먼저 알게되는것이 현실이고 팬들과의 유일한 소통에 장인 홈페이지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 모습입니다 국내 최고의 시민구단이라 자부하면서 전혀 시민과 소통하지 않는 구단!! 인천은 재정흑자, 전용구장, 유소년 육성등 많은 부분에서 다른 시민구단들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대외적인 모습에 반해 내부적으로는 선수들의 소식이나 정보에 대한 질문에는 묵묵무답이고 팬들이 레전드라 느끼고 사랑했던 선수는 소리소문없이 어느순간에 사라지고 인천에 별로 기여한것도 없는 선수는 떠들석하게 챙겨주면서 또 대외적인 플레이에 반복이였습니다 현제도 그렇습니다 우리 팬들이 원하는건 인천이 자체 축구화를 만들었다는 대외적인 소식보단 유병수가 어떻게 됬는지 이번 이적시장은 어땠는지 승부족작 파문에 대한 인천구단에 입장은 무엇인지 숭의구장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앞으로 인천의 방향은 무엇인지등 구단과 팬들과의 소통 입니다 백날 외부적으로 잘났다고 떠들어 봤자 정작 내부적으로 썻었다면 아무소용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외부적인 활동은 팬을 위한 시민구단이 아니라 다들 구단 관계자로써 자신들의 커리어만 높여보겟다는 이기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일지 모르지만 예전 안단장님이나 마케팅 팀장이나 대외적으로는 자신들의 이름을 떨쳤을지 모르지만 정말 팬들을 생각하고 팬들을 위한 활동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홈페이지에서 팬들과 소통하시던 김석현 부단장님만이 생각이 나네요.. 암튼 현제로써 유일한 소통에 장인 인유 홈페이지는 곧 해체를 앞둔 구단에 홈페이지 마냥 정보도, 의견도 부족한 실정이고 그나마 몇몇 적히는 의견도 무시당하며 1당100이라 불리던 인천 팬들을 스스로 떨처버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비슷한 글을 그동안 반복적으로 적어왔지만 변화는 보이지 않고 저역시 언제까지 이 게시판에 남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알싸캍은 축구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게 정보도 훨씬 많이 얻고 말도 더 잘통하니 정말 씁쓸하네요 예전에도 했던말인데 홈페이지 운영 팬들에게 일임하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운영권한만 주면 여러 팬들이 모여서 아이디어도 짜고 정보도 공유하며 어느 축구커뮤니티보다 더 재미있고 어느 구단보다도 소통이 활발한 홈페이지가 되지않을까요? 대외적으로 떠들석한 시민구단보다 팬들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보유한구단이 진정한 시민구단이 아닐까 싶네요 높은 이사자리 만드실 능력이면 그 월급으로 홈페이지 운영직원 몇명은 더 뽑을수 있었을텐데.. 스폰이 줄어도 성적이 않좋아도 구단 홈페이지만 오면 정말 선수들과 구단이 내 식구처럼 세세한 정보까지 공유하며 서로 축하하고 즐겁게 대화할수있는 그런 시민구단이 진정한 시민구단에 기초가 아닐까요? 네셔널 리그에서나 k3리그에서 느끼고 있는 그런 구단과 팬들과의 끈끈한 정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그냥 소귀에 경읽기로 흘러가다 잊혀질까요........??

댓글

  • 호오? 저런식의 확정적인 말투는 직접 보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말이고 ( 그래서 라커룸에서 직접 봤다면 들어가는것도 문제지만) 가지도 않고 저런식으로 확정적으로 쓴다? 확실히 기자하기 쉬운가봅니다
    박종혁 2011-07-28

  • 그 글을 올리신 스포츠동아 기자분...그날 경기에 오지도 않았다더군요...도대체...무엇때문에 그 기사를 쓰게된것인지...아직도 기자들이 왕이란 생각이 머리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강주성 2011-07-28

  • 일부 오해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오해 살 일을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김석현 2011-07-27

  • 혹시 저기자 락커룸 들어간 다음 경남 프론트에게 전략 알켜준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ㅋㅋ
    김승욱 2011-07-27

  • '버젓이 들어와 앉았다' 이렇게 확정적으로 말하는데 역으로 말하면 저 기자는 그걸 어떻게 저렇게 말할수 있죠? 직접 보지 않고서는 저렇게 말 못할텐데 본인도 들어갔다는게 아닌지
    박종혁 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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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뛰겠습니다.

김석현 2011-07-27 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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