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구장에 대한 불안감이 점점 높아갑니다
제 생각엔 박우섭은 홈플러스 허가 안내줄거 같습니다
그럼 인천유나이티드는 또 향후 몇년간 침체기에 빠질거라는게 저의 예상입니다
어이없는 케이팝 콘서트니 중국인 관광객이니 이런건 말뿐인 허상일거라 생각하고여
정말 말도 안되는 사태 발생시 주민소환제로 구청장 쫒아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쉽진 않습니다
구민의 15% 서명을 받아서 33.3% 투표를 하고 과반수가 찬성시 가능합니다
쉬운일은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비딱하게 나가는 구청장에게 견제의 힘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경기력도 경기력이지만 몇년을 꿈꿔왔던 꿈의 구장을 못쓰게 될까 두려움에 주저리주저리 생각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