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리그 최고대우급의 연봉자 허정무 감독
허정무 감독은 2010년 인천유나이티드에 거취를 확정하고 계약 당시 k리그 최고연봉과 승리수당,판공비가 적혀있는 슈퍼급 계약서를 체결했다 또한 허감독은 인천유나이티드의 지휘봉과 함께 유소년 시스템까지 함께 관리하는 막강한 권력까지 주어지며 인천유나이티드의 사령탑으로 올라섰다
타 시민구단에서는 이루워질 수 없는 슈퍼팀급 계약을 체결한 허정무 감독은 송영길 시장의 코드급 인사라는 문제점을 교묘히 지나가며 현재 2010년 11위 2011년 10위(시즌중)라는 참담한 성적을 기록중이다.
2. 인천유나이티드 선수 90% 대거 물갈이
허정무 감독은 2011시즌을 돌입하기 앞서 자신만의 색깔과 인천의 "유쾌한도전"을 명분으로 무리한 지출을 감행하며 기존선수를 이적과 동시에 방출시키고 자신이 원하는 새 선수를 대거 영입시켰다. 수비, 미드필터, 공격 심지어 골기퍼까지 대거 인천 전체의 선수를 물갈이 동시에 코칭스텝까지 자신이 원하는 입맛대로 손을댔으나
인천유나티드의 성적은 곤두박질중이다. 자신이 원하는 선수와 코칭스텝을 구축해논 시점에서 인천은 기존 인천특유의 톱니바퀴같은 조직력이나 끈끈한 팁워크를 상실했으며 전혀 경기운영 자체의 창의적인 스타일이나 아무런 색깔없는 수비식축구를 구사하며 현 2011시즌기준으로 27 경기중 14무라는 기가막힌 팀 칼러을 입히며 팬들의 유쾌한 문학경기장 발걸음을 스스로 되돌리는 만행을 저지르고있다
3. 인천시민구단의 전폭적인 투자...
인천구단은 알려진봐 와는 달리 작년 기준으로 시민구단과는 맞지않은 성격의 예산을 180 ~200억을 지출했고 이번시즌 또한 마찬가지로 전폭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수원,서울 전북,성남등 K리그 슈퍼팀과 겨루워도 꿀리지않을 만큼의 투자이지만 인천은 투자와는 반대로 2003년 창단이래 최악의 경기력과 순위로 팬에겐 야유를 상대팀에겐 동네북이나 다름없는 신세로 전락중이다 심지어 설상가상으로 컵대회나 FA컵 대회에서도 졸전을 치르며 탈락한지 오래이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금 표류중이다 2003년 창단을 시작으로 그동안 인천 특유의 끈끈한 조직력과 경기운영력으로 K리그의 인기팀으로 군림해오던 인천으로썬 체면살만 구기고있는 실정이다
전혀 공격이나 수비에선 자랑할 만한 강점이 나오지 않고 골기퍼의 선방과 상대방의 골 결정력 부족으로 근근히 무승무를 자랑중이다
허정무감독의 변명중 하나인 "강팀과의 경기에선 강하고 약팀 과의 경기에선 안풀린다" 라는 말을 정확히 분석해보면 강팀과의 경기에선 전원수비로 상대에게 골을 허용하지 않아 무승부를 장식했고 약팀과의 경기에선 공격없는 뻥축구만 구사하기에 승리에 목말라있는 인천이다
허정무 감독이 맡은 이래로 이번시즌까지 1년 6개월... 인천 현재 표류중이다...
감독이란 사람은 매일 선수탓이나 시민구단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며 성적을 책임을 공공으로 돌리려하는 야비한 전략적 언론플레이를 구사하지만 실상은 전혀 아니라는 사실... K리그 정상급의 연봉과 엘리트계약 그리고 구단의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허감독은 궁색한 변명중이다
심지어 팬들과의 대화가 두려웠던지 자신의 수석코치를 시켜 자가용을 가지고 다른출입구로 도망아닌 도망을 가버린 허감독은 후폭풍을 막자는 형식으로 지능적인 계산후에 팬들과의 만남을 구단 공식홈페에 올리며 여론 잠재우기식에 나섰다 ... 분명 팬들과 대화에서는 궁색한 변병을 베이스로 일단 바닥으로 기어보자라는 계산적이고 정치적인 태도로 나와 팬들을 달래기식으로 잠재울것이다 하지만 인천시민과 팬들이 원하는것은 일시적인 달래기가 아니라 인천의 승리 또한 승리하지못해도 좋으니 재미있는 축구일것이다...
인천시민의 유쾌한 도전은 불쾌한 모험이었다는 결과를 허감독은 자신의 실력과 한계를 인정하고 책임감 있는 선택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