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포터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 축구를 사랑 하는 50대의 한 축구 팬 입니다.
인터넷에 이슈화 돼고있는 인천 유나이티드의 써보터 님들의 애정이 담긴 행위가 여기 태국까지 뜨겁게 느껴집니다.
저는 사실 현재 프로 축구 순위에 대하여 잘 모릅니다.
인천이 얼마나 많이 패하였고 승수를 못 쌓았는지 사실 여러 분들 만큼 관심 사항은 아닙니다.
이렇케 뜨겁게 응원을 할수있는 팀이있는 여러 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허정무 감독님과 대화를 하신 기사를 보았습니다.
진정한 써포터스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해봅니다.
연전연패 하여 감독을 질책 하는것이 써포터즈의 모습 맞습니까?
제가 전후 사정을 잘 모르고 이러한 질문을 하는것일수도 있으나
엇떠한 사정이 있어도 지금의 모습은 덜 성숙한 모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쉽지만 어제같은 자리에서 좀더 애정어린 대화의 자리였다면 우리 모든 축구 팬들의 귀감이 돼었을 겁니다.
현재 우리나라 프로축구 팀을 지휘하실 정도의 감독 위치면 본인들의 결과에 스스로 책임을 지실수 있는 인품들갖춘 분 들 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축구를 위하여 평생 헌신 하신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보다 애정어린 생각과 행위로 평소보다 몇배의 응원이 필요한 싯점같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승부를 즐기는 문화에서 축구를 사랑하는 문화로 바뀐다면,
지금의 홍역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구단과 선수 써포터즈가 다시한번 서로를 이해하고 단결하여 진정한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는 문화가 정착 돼기를 멀리서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