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특별한 날이네요^^ 우리 인천과 함께하고 인천의 레전드였던 주장 임중용 선수와 항상 든든하게 골문을 지키고 우리 인천팬들과 함께한 이섭신 김이섭 선수의 은퇴식이 있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이제 그라운드에서 못본다 생각하니 아쉬움이 더합니다. 그렇지만 우리 인천팬들은 우리 인천의 레전드 두 선수를 잊지 않을것입니다.
영원히 추억속에 간직하고 응원하겠습니다^^임중용 선수 김이섭 선수 아자아자 파이팅^^사랑합니다^^
아 그리고 오늘 상주상무와의 마지막 경기를 했는데 아쉽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임중용 선수의 은퇴경기 또한 너무 멋있었고 최선을 다해 뛰어주신 우리 인천선수단여러분께도 감사하다는 말과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이섭 선수도 투입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상주상무와의 마지막 경기이자 인천의 마지막 홈경기이기도 하죠^^ 다음 2012시즌때는 더 발전된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우리 인천선수단 여러분과 코칭스텝 여러분 정말 너무 너무 수고많으셨어요^^사랑합니다^^ 파이팅^^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