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예상대로 많은팀이 상위라운드에서만
뽑고 대부분 번외로 뽑았네요
하지만
드래프트에서 우리면 8명을 뽑았네요.
유일하게 정규라운드 모든 선수를 픽한 팀이 우리 인천이고 또
모두 대졸이네요.
올시즌 부진 했던만큼 선수보강이 필요하다 했는데
U리그에서 매주 뛰던 선수들이니 만큼
모두들 좋은 선수로 자리잡길 기원합니다.
일년에 이백경기씩 보시며 스카우트 작업하신다는
송선호 스카우터님의 인터뷰를 봤습니다.
그만큼 좋은 선수들 건졌길 기원합니다.
내년 숭의구장에서 멋진 새로운 시작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