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구장을 처음 설계했을 때부터,
구장보다는 그 안에 들어가는 방송 시스템에 대해서 많이 관심이 있었는데,
제가 여태껏 들었던 소문? 계획? 이런 것들이 자꾸 기대치보다 낮아지는것 같아서 안타까운마음에 정확히 알고 싶어서 질문 드려요.
처음에는 구장 내에서 HDTV 화질의 방송을 할수 있는 시설이 들어서고,
특히 스파이더 캠이라던지,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ex = 2006, 2010 월드컵 중계를 보시면 공중에서 찍는 화면)
그런 것들이 도입되어서 흔한말로, 국내 K리그를 EPL 중계화면처럼 볼 수 있도록 한다고 했떤 것 같은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위의 것들은 그냥 다 없어지는거다 라고 들었습니다.
또는 방송사가 카메라를 들고 오지 않아도, 단순히 숭의구장 내의 카메라들이 설치 되어있어서 방송사 PD가 직접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던지 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정확히, 현재 숭의구장 방송시설은 어떤 관점에서 진행되는지 알고 싶어요.
숭의구장이 아무리 좋아도 국내 방송사의 카메라 대수로는 경기장에 오지않고, TV로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화면이 현재랑 다를게 없다고 판단이 되어서요.
요고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요 -_-
https://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070831093306633&p=flamma
근데.. 기사랑 제가 쓴 글내용이 살짝 안맞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