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에, 단체 예매를 알고있었다면, 80~90%는 구단의 진행미숙으로 보여지네요.
상대팀 환호나, 바디 섹션, 개인 앰프를 이용한 단독 구호 응원 등은 위러브측의 잘못으로 보이지만.
미리 초청되었고, 단체예매를 알고있었다면,,,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공동구매하지 않는이상
한곳에 모여 앉을것 정도는 예상을 해야할것이고, 그에따른 준비 정도는 해야할텐데.
그런 준비만 있었어도 최소한 어떤 특색의 모임이 왔는지 어떤 준비를 하는지 알았을 것이고,
구단측에서 단체에 미리 바디섹션이나 구호등에 대한 대비도 있지 않았을까요...
당일 예매가 아닌이상 충분히 일반 관중분들께도 공지 가능했을것 같은데....
몸살로 티켓을 사고도 직관을 못했는데...
티비에서 떡하니 바디섹션이 있는걸 보고 중계진에서 인천에서 준비 많이했다고 하길래.
그냥 그런줄 알고 있었더니.. 후폭풍이 대단하군요.
구단 진행미숙이 정말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