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020시즌부터 시즌권 판매 구역이 변한다. 기존에 판매했던 프리미엄석과 N구역은 당일 입장권으로만 판매할 예정이며 시즌권으로는 판매하지 않는다. 더 많은 팬에게 다양한 관람 경험을 선사하기 위함이다.
::
많은 팬에게 경험을 주고 싶다는 사람들이 지난 시즌 프리미엄 좌석 당일 판매분을 고작 7석으로 제한했었습니다. (예매를 하려고 예매사이트 접근해서 구매하려고 해도 1좌석 확보가 힘들었음.)
::
지난 시즌까지 프리미엄 좌석 수는 대충 계산해서도 130장 이상, 그러나 실제 관람 프리미엄 시즌권 보유자들 중에 얼굴 한번씩 봤다해도, 총 대략 20-30명 정도.
나머지 시즌권 판매좌석은 어디로??
::
시즌권 판매좌석으로 본인 자리 근처에 있는 좌석은 매번 벤치 명단에도 들지 못하는 선수 + 타구단 감독/코치 + 정체를 알수 없는(아마도 에이전트) + 구단 외인 에이전트
+ 정치 인사들로 채워짐.
+ 게스트 또는 초대권 소지자. 구역을 준수하지 않는 티켓 보유자.
::
V2 구역 시즌권자 임에도 바로 옆 자리가 예매로 풀리는 좌석이나, 시즌 20여경기 중 15경기 이상 관람한 사람으로써, 예매 성공하신 분이 단 두분. (각각 3경기, 5경기 이상정도 뵘)
::
올 시즌에는 벤치 위의 가림막을 제거할 수 있도록 프로 연맹 규정에서 해제되어서 조금 더 좋은 시야의 좌석을 확보 할 수 있다. 그럼 시즌권을 유지해도 큰 변동폭이 없을 것 같습니다. +@로 50여장 이상 확보 가능.
::
V3구역은 선수단가족으로 배정된 것으로 기억소환.
::
올시즌에는 얼마나 많은 정치인, 지인들을 초대권으로 한두경기 초대하고 말런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팀입니다.
우선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 인천 유나이티드는 2020시즌부터 프리미엄석을 시즌권이 아닌 입장권으로만 판매를 할 예매합니다.
프리미엄석의 경우 아시다시피, 일반석에 비해 좌석 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2020시즌부터 게스트 좌석 TO를 축소하고, 벤치석 철거를 통해 기존 사석이었던 좌석을 판매하며, 시즌권을 미판매를 통해 현장 판매분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최대한 많은 좌석을 확보하여 판매좌석의 경우 예매 혹은 현장 구매를 통해 동일하게 판매하여 관람 기회를 주자는 취지입니다.
이는 테이블석, 스카이라운지와 같은 특성화석을 시즌권으로 판매하지 않는 이유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프리미엄석을 관람하시던 팬분
마케팅팀2020-01-13
+@
일일권 판매를 했으면 신상정보 다 가지고 있을 건가요? 불미스러운 발생 시,
벤치가 노출이 되면, 선수들 안전 문제도 고려 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