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엄 시즌권을 문학경기장부터 2019년 숭의경기장까지 구매한 인천팬 입니다.
구단정책에 궁금한점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프리미엄 시즌권을 없애는 이유를 다양한 팬들에게 기회부여를 한다고해서 프리미엄 시즌권을
당일예매권으로 변경한다고 하셨습니다.
프리미엄 총 좌석은 V1 ~V3으로 구분되어 있는것으로 압니다.
선수단홈석이 S방향으로 바뀌면서 V3에서 V1으로 변경이 되었지요...
V1 , V3의 경우 앞에 3열까지 사석이라고 보고 총 9열* 12좌석(108석) 총 216석
V2의 경우에 선수단 입장 사석을 빼면 3열 상단 17좌석 총 54석, 사이드 3열 8석 총 24석 V2의 경우 시야 방해를 받지 않는 좌석
총 78석 입니다.
홈 경기를 다 봤을경우 총 관람이 용이한 좌석수는 294석 입니다.
2019년 프리미엄 시즌권 판매량 66석 , 당일 예매 가능한 수 7석 총 73석 입니다.
2019년 프리미엄석 좌석 점유율 평균 50%내외 입니다.
저 50%에는 게스트 및 선수단 가족도 포함이 됩니다.
그럼 2020년 당일 프리미엄 시즌권 판매수는 몇장인가요?
혹시 체육회자리로 한 100자리 빼놓으신것은 아니죠...
선수단 가족, 초청게스트해서 100석내외면 충분할것으로 보입니다. 좌석점유율 1/3 입니다.
그럼 당일 예매권은 200석 가까이 판매를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그동안 프리미엄 시즌권자로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았습니다.
티켓값을 올리려면 시즌권도 가격 올리고 선택권은 팬에게 시즌권을 하던지 당일티켓을 하던지 선택권을 주어야 하는것은 아닌지
마치 통보를 해 놓고 양해하라는 개소리는 뭔지
1. 장점
- 좌석이 앞에 공간이 넓다
- 프리미엄 라운지가 있어 음료를 자유롭게 마실수 있다
2. 단점
- 타구단 가족들이 들어와 환호성지르고 그러므로 마찰이 많다. 구단에서는 통제를 한다고 하지만 전혀 안된다
- 시 관계자 , 초청인원이 오면 무슨 야유회 왔는지 술판에 난리가 아니다..(제작년 시관계자들 술 흘려서 무지하게 술 냄새 진동)
- 초청인원은 지정석도 마치 자기 자리인냥 잘 안비켜준다.. 매번 경호원에 요청
- 1년에 한번 던져줄까 말까한 싸인볼
- 초청인사가 오면 개판이되는 프리미엄석 무슨 취재 경쟁 하는지
- 프리미엄 시즌권이 마치 이사람 저사람 마구 데리고 들어 옴 (3장으로 6명이상 데리고 들어 옴)
- 바로위의 경우는 지하에서 시즌권 돌려막기로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들어 옴
질문 좀 하겠습니다.
1. 프리미엄 당일 표는 몇장 입니까? 개선된 서비스가 뭡니까?
2. 타구단 가족및팬들에 입장 제재할 방안은 있으신가요?
아니 Ctrl+c Ctrl+v 하실거면 입장문을 공지로 정확하게 하세요...귀찮으니 복사로 다 같다 붙이시나요...그래서 본인들 해명하지말고 질문에 답하세요...몇석팔고 금액이 얼마고 게스트 줄인다고만했지 정확한 내용이 없네요..
참 월급 받고 일하기 참 쉽죠....
이승현2020-01-13
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 마케팅팀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 인천 유나이티드는 2020시즌부터 프리미엄석을 시즌권이 아닌 입장권으로만 판매를 할 예매합니다.
프리미엄석의 경우 아시다시피, 일반석에 비해 좌석 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2020시즌부터 게스트 좌석 TO를 축소하고, 벤치석 철거를 통해 기존 사석이었던 좌석을 판매하며, 시즌권을 미판매를 통해 현장 판매분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최대한 많은 좌석을 확보하여 판매좌석의 경우 예매 혹은 현장 구매를 통해 동일하게 판매하여 관람 기회를 주자는 취지입니다.
이는 테이블석, 스카이라운지와 같은 특성화석을 시즌권으로 판매하지 않는 이유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리해서 문의 주신 답변을 말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