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온 선수가 대부분인데 어떤 감독 데리고와도 단기간에 성적 못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줄 팬이 진정한 팬아닌가요
청문회라고 가셨던분들중에 좋으신 분이 거의다겠지만
어린친구들이나 사진만 봐도 팔짱끼면서 말하는건 보기 좋은 모습 아닙니다
어떤 팬인든 꼭 그런사람 때문에 이미지 망가지는거 한순간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구단에 팬이라면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전 사실 허정무 감독님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작년 월드컵때 남아공까지 날라가서 직접 국대응원 가면서 첫 원정 16강에
갔다는 사실 아직까지도 좋은추억입니다 16강에 간 우리나라 감독님이
팬인사람보다 축구전술이 좋지 않을까요?
아무튼 인천이 좋은 성적을 내기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경기장에 갈때 그냥 축구 보러갑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