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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슨 이유에도 허정무감독에게 그렇게 대한것에

24311 응원마당 정광열 2011-08-26 792
정당화시킬수는 없다... 그곳에 있으신 분들은 많이 당황했을꺼다. 자신들이 모이는 자리에 갑자기 감독이 나오니 말이다. 그래도 감독이 왔으니 자신들의 불만을 말하고 싶었을 것이고 그 불만을 허정무감독을 앉히지 않고 세워두는 식으로 표현했다. 여기까진 이해한다. 사람인 이상 자신이 사랑하는 팀의 성적이 부진하면 기분이 나쁘니 말이다. 만약 내가 성남일화가 10라운드째 승점3개를 못얻고 이런식으로 신태용 감독이 갑자기 나타나면 나 역시 그랬을 것이다. 하지만 난 '몇몇' 인유 서포터즈가 그랬던 것처럼 감독에게 칼을 꺼내지는 않았을것이다. 서포터즈와 감독의 관계를 떠나 형뻘,아버지뻘 되는 사람에게 그런식으로 예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트위터로 자신이 감독에게 태클을 건걸 자랑스레 올리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은 시민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를 위해 사장이 해야할 일들을 대신해 백방으로 뛰어다닌 허정무에게 간접적으로 사과를 해야할 것이다. 허정무는 대한민국을 최초 원정 16강에 올린 명장이고 성적이 부진해도 충분히 이해하고 기다릴 수 있을만한 가치가 있는 감독이라 생각하니 말이다.

댓글

  • 허정무는 그 자리에서 몇몇 인유서포터즈들에게 최소한의 감독대우도 못받았다. 그 몇몇 서포터즈를 감싸는 그만두라.난 그 몇몇 인유 서포터즈를 비난하기 위해 온거지 서포터즈 전체를 비난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정광열 2011-08-27

  • 그리고 이곳은 인유 서포터즈와 제 3자가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장소이다. 이 글을 적을만한 이유는 충분한 공간이다. 몇몇 인유 서포터즈를 비난하는 글을 이곳에 적지말라면 그 어느곳에서도 적을 수 없다. 유준희 님이 하시는 말은 마치 정부를 까려면 블로그,카페질 하지말고 청와대 게시판에다 올려라 라는 것과 똑같다.
    정광열 2011-08-27

  • 난 내글 그 어디에도 모두 일어나야 한다는 생각으로 글을 적은곳은 없다 그리고 난 축구뒷풀이로 치맥하려고 앉아있는게 나쁘다고 말한적도 없다. 확대해석하는건 당신같다
    정광열 2011-08-27

  • 화나신 부분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트위터에 직접적으로 말씀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16강 진출 감독이니까 팀이 성적과 경기력부진이 이어져도 그냥 가만히 있어야한다는 논리는 좀 억지스럽네요
    유준희 2011-08-26

  • 상당히 문제를 감정적으로 접근하신듯 하네요. 그사람들 축구하고 뒷풀이로 치맥하려고 앉아 있는 상태에서 감독님이 왔으면 전부가 일어서야합니까? 본인이 앉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누가 서있으라고 한 적도 없지 않을까요? 아무것도 아닌걸 확대해석하시는건 무리아닐까요?
    유준희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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